▲ 당진군의회 의원출무일 운영 모습.
▲ 당진군의회 의원출무일 운영 모습.

당진군의회(의장 윤수일)가 지난 20일 9월 중 의원출무일을 운영했다.

이날 의원출무일에서 기획정책실과 회계과, 산업경제과, 복지정책과, 환경위생과, 건설재난과, 당진해양관광공사가 당면현황을 보고했다.

당면현황보고에서 기획정책실은 당진시민헌장 제정계획과 2012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행안부 지침을 보고한데 이어 특별교부세 결정내역을 보고했다.

회계과는 신성대학과 구청사 사용에 관한 대부계약 체결을 9월 중 체결하겠다고 보고한데 이어 산업경제과는 사회적기업 (주)사람의 사업개발비에 대해 예산 성립 전 사용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사업에 현물을 투자한 재산환수 계획 등을 보고했다.

특히 이날 건설재난과는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기본설계가 완료되었으나 평택~아산 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구간 중 천안~염치IC만 실시설계중이어서 인주~당진 간 노선은 제외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군의회 등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