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군수가 7일부터 10일까지 2박4일간 오만 무스카트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를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함께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안희정 지사와 함께 송악읍 고대부곡공단 내 위치한 GS EPS와 중동 오만오일사 간 6천억원의 투자협정 체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단은 안희정 지사를 비롯해 도청 관계자 7명과 당진군에서는 이철환 군수를 비롯해 김덕주 산업경제과장 등 4명이 참석한다.

주요 일정은 7일 오후 2시 인천을 출발해 오만에 도착한 이후 8일 MOU를 체결하고 두바이 사업시찰에 나선다.

안희정 지사는 8일 오후 유럽순방길에 나서며 이철환 군수는 두바이에서 하루 더 묵은 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