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대표일꾼 한광희) 주최로 당진지역 주민들이 지난 12일 봉하마을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된 봉화마을 방문에는 37명의 지역민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하고 생가와 기념관을 둘러봤다.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추모문화제를 개최하면서 만들어진 단체로 온라인 카페 활동(cafe.daum.net/djnosarang)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추모문화제, 봉화마을 방문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