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의 기본이 되고 튼튼한 뿌리가 되는 부서는 물론 시민의 삶의 질을 책임지는 부서가 모인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국 산하에는 총 9개의 부서가 모여 있다. 공무원의 인사를 담당하거나 시정을 관할하는 총무과를 비롯해 민원처리과와 회계과, 세무과, 문화체육과, 사회복지과, 평생교육과, 토지관리과 등 9개 부서는 시민의 삶의 질은 물론 시정의 기본이 되는 중요부서들이다.
이은홍 국장은 이를 책임지고 관할하는 자리에서 시장을 보좌하는 한편 지역의 안정과 시민 화합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시장을 정점으로 공직 내부의 안정과 화합은 물론 직원들의 능력 배양을 위한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이 주인인 당진시 건설에 소홀함이 없는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진시의 자체 세입이 2천억원 시대를 맞이했지만 경제가 어려워 체납자가 늘고 있습니다. 건전한 제정운영을 위해 체납액 관리에 집중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소외 받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 나눔과 기부 실천문화가 정착되고 자원봉사자들이 신바람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은홍 국장은 “시민들은 공직자들에게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요구하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시민을 모시고 조직 내부의 안정과 화합을 통해 업무능력을 높여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