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1차 서류심사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 민주통합당은 지난 24일 단독공천한 지역의 후보를 발표했다.
당진과 같이 다수 후보가 출마한 지역의 경우 공천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후보자를 2명으로 압축(최대 3명까지 가능)하고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주통합당 관계자는 “후보자 발표 날짜가 정확하게 발표되지 않았지만 며칠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은 오는 29일까지 전화(1688-2000)와 인터넷(www.2012win.kr), 스마트폰 등을 통한 국민참여경선을 위한 선거인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접수자는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핸드폰투표와 현장투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