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 제54차 정기총회에서 45회 졸업생인 권병상 신임회장이 선출됐다. 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일 모교 실내체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3대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단을 선출했다.
한편 제22대 홍기철 회장은 이임사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임원 여러분과 동문,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동문들은 정기총회 이후 제7회 한마음 체육대회 3부 행사도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을 진행했다.
인터뷰 송악초 총동문회 권병상 신임회장
“당진 3번째 오래된 역사, 자긍심 고취”

권병상 신임회장은 “부족하지만 열과 성의를 다해 모교와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선배님들이 쌓아온 공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병상 신임회장은 “4년 후면 송악초가 개교 100년을 맞이한다”며 “지역에서 3번째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졸업생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배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도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