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후보자 접수마감결과 단독출마
죂합덕죃 합덕농협조합장으로 김영덕 현 조합장이 무투표 당선되었다.
1월 15일까지 후보자 접수결과 당초 거론되던 최진영·김덕호씨 등이 출마하지 않고 김영
덕 현 조합장이 재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영덕 조합장의 무투표 당선 배경에 대해 조합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건조산물벼 수매제
도의 정착, 포장센타 건설사업 예산확보 등 조합원 숙원사업과 조합원 관리를 무난히 해온
데 대한 평가가 아니겠냐며 농협의 대단위 합병을 앞두고 합덕농협의 충추적 역할을 기대하
는 조합원의 심리도 작용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합덕농협 조합장으로 재선된 김영덕 조합장은 합덕농협 감사를 거쳐 지난 94년 3월부터 합
덕농협 조합장으로 재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