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농협 제8대 조합장선거

조상섭 후보와 205표차

신평농협 조합장에 이영문(53세) 현조합장이 당선됐다. 신평농협 조합장 선거관리위원회(위

원장 한정우)는 지난 12일 신평농협 제8대 조합장에 기호 2번 이영문 후보의 당선을 확정,

공고했다.

11일 치러진 신평농협 조합장선거에서 이영문 당선자는 총 투표수 1,764표중 41%인 730표

를 얻어 525표를 얻은 조상섭 후보를 205표차로 누르고 3선 고지에 올랐다. 기호 3번 박우

영 후보는 504표를 얻었다.

이영문 당선자는 신평면 거산리 출신으로 신평초·중학교를 거쳐 거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90년 민선 1기 조합장에 당선된 이래 94년 무투표 재선되었으며 재임중 당

진군 농어촌발전심의회 위원, 농협중앙회 대의원, 당진군 농협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명자 차장

선거인수 2,030명

투표인수 1,764명(투표율 86%)

무 효 5표

기호1 조 상 섭 525표(29%)

기호3 박 우 영 504표(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