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과 정신, 친절로 돈 안드는 봉사추구’

국제라이온스 309-E 지구 신평라이온스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신평라이온스 클럽사무실에서 열렸다.

이임하는 FY95-96 김재복 회장의 타종으로 시작된 이날 회장단 이취임식은 봉사클럽답게 조태형 부총재를 비롯 신평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부인회원등 라이온스 가족의 자체행사로 치러졌다.

지난 한해 송산라이온스의 스폰서클럽으로 새클럽을 탄생시켰으며 지구연차대회에서 우수클럽 확장기를 수상한 바 있는 김재복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봉사는 자기희생이 따르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며 상호신뢰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신평라이온스 회원 모두가 묵묵히 큰 뜻을 가지고 봉사에 임할 때 보다 더 인정받는 클럽으로 거듭나게 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회장선서를 통해 FY96-97 회장으로 취임한 이영문 회장은 “지난 8년동안 신평라이온스가 많은 발전을 가져오면서 신평지역내 꼭 필요한 봉사단체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신평라이온스를 평가한 뒤 “앞으로 1년동안 무한한 포용력속에 보람찬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회장은 또 마음과 정신, 친절로 돈 안드는 봉사를 추구하며 순성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클럽 역할을 하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회장:이영문 ▲제1부회장:조상석 ▲제2부회장:곽명용 ▲제3부회장:이주석 ▲총무:전용면 ▲재무:이근호 ▲테마:김익수 ▲테일튀스타:한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