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열린 이통장 워크숍에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영일 지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지난 9일 열린 이통장 워크숍에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영일 지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통장 역량강화 및 시정발전 도모를 위한 2013년 당진시 이통장 워크숍이 지난 9일 가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영일 지회장을 비롯해 271명의 이통장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통장 헌장을 낭독하고, 전임 이통장협의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한편, 모범적 이통장 자녀들을 위한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박영일 지회장은 “날로 늘어가는 귀농인과 젊은 세대의 이주민들을 위해 이통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당진시의 민간 견인차로서 주민들과 한 몸이 되어 마을 화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03년 귀농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한 유재석 전 면천면이장단협의회장은 ‘스마트 시대의 스마트한 이장’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김병조 교수가 ‘명심보감에서 배웁니다’라는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