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생활체육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4월26일부터 3일간 청주·충주 등 충북도내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 제2회 국민생활체육 전국 한마당 축전에서 충남 생활체육협회(회장 최희택) 선수단은 금 22개, 은 24개, 동 14개를 획득, 우승을 차지했다.
탁구와 게이트볼, 볼링, 배드민턴, 유소년 축구 등의 종목에 선수를 출전시킨 당진군 생활체육협회(회장 하상준) 선수들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충남의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남 선수단은 종합우승 뿐만 아니라 개막식에서 꽃박람회를 상징하는 화려한 볼거리로 입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