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체육회의 지원이 없었다면 창단은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당진초등학교에서 창단식을 가진 당진군생활체육 줄넘기협회의 주현미 회장은 “회원들간의 화합과 당진의 대표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 회장은 “3일간 교육을 받으면서 회원 모두가 즐거워하며 줄넘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방법의 줄넘기가 있어 군민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체육회(회장 염윤상)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원당3리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창단됐지만 뜻을 같이 하고 싶은 주민들은 누구나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의:회장 주현미 010-9566-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