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이 부회장 서정애씨, 오른쪽이 주현미 회장
▲ 사진 왼쪽이 부회장 서정애씨, 오른쪽이 주현미 회장

“당진읍체육회의 지원이 없었다면 창단은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당진초등학교에서 창단식을 가진 당진군생활체육 줄넘기협회의 주현미 회장은 “회원들간의 화합과 당진의 대표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 회장은 “3일간 교육을 받으면서 회원 모두가 즐거워하며 줄넘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방법의 줄넘기가 있어 군민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체육회(회장 염윤상)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원당3리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창단됐지만 뜻을 같이 하고 싶은 주민들은 누구나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의:회장 주현미 010-9566-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