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철이 시작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관련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의 농기계 등 농번기 안전사고 발생추이를 살펴보면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는 봄철에 사고가 증가해 가을철까지 주로 발생한다. 당진소방서 담당자는 “봄철이 시작되며 영농준비를 위한 농기계 사용증가에 따라 정비불량 및 조작미숙으로 인한 농기계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된다”며 “미리 농기계를 정비하함으로써 시민들 스스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농기계 작업에 적합한 복장 및 보호구 착용 ▲농기계 작업중에는 적절한 휴식 취하기 ▲농기계 보관창고 항상 깨끗하게 정돈하기 ▲농작업 후에는 반드시 점검정비 하기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