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대선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촛불이 다시 타오르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10일 시국선언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국정원의 불법선거개입을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554

지난 대선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촛불이 다시 타오르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10일 시국선언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국정원의 불법선거개입을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