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회(회장 한상화, 이하 주부교실)는 주부의 사회성을 개발하고 봉사정신 함양 및 복지향상 기여 등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주부교실은 1979년에 당진시지회가 설립됐다. 주부교실의 주요사업으로는 지도자대회 및 생활강화운영, 상설 주부대학·주부대학원 운영, 등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사업으로 공산품 표시 실태조사 및 안전감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가 감시활동 및 조사사업도 새롭게 진행할 계획이다.
주부교실 한상화 회장은 “그동안 진행하지 못 했던 물가 감시활동 및 조사사업을 통해 전국의 각 지역의 물가를 비교분석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국주부교실은 현재 당진을 비롯해 전국의 각 시·도에서 운영되는 전국적인 단체로 주기적으로 상호 교류를 통해 각 지역별 정보들을 교류하고 있다.
이밖에도 좋은 어머니교실을 연간 2~3회 개최하고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친정어머니 결연을 맺고 있다.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결연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 보다 빠른 적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고향에 대한 향수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돼주고 있다.
■임원명단 △회장 한상화 △부회장 장금일 △총무 전복희 △회계 김은선 △감사 김영숙 △고문 조채순, 이해자, 김인순, 김기자, 문정숙
인터뷰 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회 한상화 회장
“소비자 위한 사업 확대위해 노력”“주부교실 은 당진지역 내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며 여성친화도시 당진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주부교실은 현재 물가조사단 운영 계획을 논의 중이다.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타 지역지회의 조언을 받기도 했다.
한 회장은 “소비자들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통해 소비자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사업들에 이어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