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에서 여섯번 째 사화집인 ‘눈뜨는 손가락’을 발간했다.

당진시인협회는 이근배, 김학중 시인 등의 초대시와 당진의 작고시인인 故 문무겸 시인의 우수작을 선정해 사화집에 실었다. 또한 심훈상록문화제 초·중·고 학생백일장에서 수상한 우수작을 실었다.

홍윤표 당진시인협회 회장은“부수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고 오롯이 당진의 시문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후학을 남기기 위해 청소년 문학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초대시인 명단

이근배, 김광자, 천향희, 강숙려, 김기양, 김석문, 김학중, 문희봉, 심응문, 이용대

>> 참여회원 명단

박종영, 홍윤표, 윤혜경, 정기원, 정재학, 이계윤, 심장섭, 홍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