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백석리에 거주하던 80대 남성이 기계 사용 중 오른쪽 중지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오후 4시 7분 경 B씨는 나무를 자르는 절단기에 손가락이 끼이면서 오른쪽 중지 손가락 4cm 가량이 열상을 입었으며 천안에 위치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무 절단기에 손가락 끼어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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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면 백석리에 거주하던 80대 남성이 기계 사용 중 오른쪽 중지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오후 4시 7분 경 B씨는 나무를 자르는 절단기에 손가락이 끼이면서 오른쪽 중지 손가락 4cm 가량이 열상을 입었으며 천안에 위치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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