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회가 지난달 26일 제19집 사화집 편집교정 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인협회가 지난달 26일 제19집 사화집 편집교정 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가 제19집 사화집 출판을 위한 교정회의를 지난달 26일에 가졌다.

이날 회의는 임종국 원로시인을 비롯한 회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홍윤표 회장의 개회 인사에 이어 신입회원 김승현 시인의 약력 소개와 25년도 동인지 발간의 흐름, 편집 순서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올해 발행하는 동인지 ‘당진의 시인들’은 당진의 옛시인, 중견시인의 초대시, 신입회원의 신작시, 회원신작시와 주제시, 디카시, 영문번역시, 회원시집 평론 등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올해 발행되는 사화집은 당진시와 당진문화재단이 후원하며, 10월 말 출판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