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가 아미시단 제8시집 <단풍나무 아래 작은 거실>을 지난 11월 27일 출간했다.
시집 <단풍나무 아래 작은 거실>에는 8명의 시인들의 초대시와 회원 8명의 시가 담겨 있으며 특집시로 한국문인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오옥섭 시인과 심훈상록문화제 학생백일장에서 수상한 6명 학생의 수상작품이 실려 있다.
홍윤표 회장은 “올해는 평소와 달리 상·하반기 시집을 냈기에 회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부지런한 창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작에 앞장서 시민의 삶에 활력을 주는 시인협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 작가>
△초대시: 이근배, 김광자, 구재기, 이자규, 홍사안, 홍정숙, 류순자, 김겨리 △회원시: 홍윤표, 홍원선, 박종영, 박민식, 정기원, 심장섭, 오옥섭, 윤혜경 △특집시1: 오옥섭 △특집시2: 윤지원(유곡초), 최은서(삼봉초), 김영표(서야중), 이유진(신평고), 허의정(호서중), 최현선(신평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