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저녁 7시 30분에 김혜자의 모노드라마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가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김혜자는 연극 <다우드> 이후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연극 무대로 공연에서 약 10 여명의 역할을 소화해 낸다.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는 프랑스 작가인 에릭 엠마누엘 슈미트의 소설 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원작으로한 모노드라마 연극이다.
백혈병에 걸려 죽음을 앞둔 10살짜리 오스카와 소아병동의 최고령 외래간호사인 장미할머니의 이야기를 다뤘다.
■가격 :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할인정보 문화회원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