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제 14대 부흥단장으로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가 취임했다.
지난 7일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방두석 취임단장이 전종태 이임단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충청연회 봉명종 감독이 방두석 취임단장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김철한 목사, 정진삼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전종태 이임단장은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화합을 위해 성심성의 껏 노력했다”며 “그동한 기도로 함께하며 협력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터뷰 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방두석 취임단장
“눈을 밟아 길을 만드는 승자”
방두석 취임 단장은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길 기다린다”며 “승자의 주머니엔 꿈이 있지만 패자의 주머니엔 욕심이 들어있다”고 말하며 승자로서 부흥단을 잘 섬기는 단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과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뤄질 수 없다”면서 충청연회 부흥단의 관심과 협조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