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다숲 마을회관이 새롭게 태어나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났다. 지난 12일 대동다숲 아파트 단지 내 마을회관이 개관식을 갖고 꽃나무 심기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개관한 마을회관은 자재창고로 사용했던 20평 남짓한 공간을 시의 지원 받아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앞으로 주민들 간의 각종 소모임 활동을 위해 개방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진행된 꽃나무 심기는 작년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 주최로 나무를 심었다. 최재숙 관리소장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함께 결정해주고 협조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꽃나무 심기 외에도 아파트 내 재활용 분리수거, 알뜰장터 등으로 기금을 모아 입주민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