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문학회(회장 김종범)가 주최하는 이근배 시인의 문학특강이 지난달 29일에 이어 오는 13일, 27일에 이어질 예정이다. 강의는 새마을회관 2층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시와 문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강의에 나선 이근배 시인은 “가장 아름다운 언어는 한국어”라며 “한 문장을 다양한 어휘로 표현할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강의에서 이 시인은 한글의 아름다움과 시를 시작하게 된 이유 등을 강의했다.
나루문학회 김종범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문학특강에 참여해 시와 문학에 대한 배움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