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9일에 진행된 ‘사랑해’는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부부관계에 대한 마음가짐과 부부의 건강한 성생활, 부부 간 사랑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 다문화가족자조모임 ‘어울림세상’이 종강식을 가졌다. 이 모임은 다문화가족들이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가족들을 위해 영어뮤지컬 등 기타 자조모임으로 운영됐다.
영어뮤지컬에 참여한 김남건(7세) 군은 “영어 노래가 너무 재밌고 공연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