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소들 한여름 밤의 콘서트가 지난달 23일 합덕읍 소들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열려 많은 주민들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합덕지역 선·후배들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 S.P.R 음악동호회(회장 윤석준)가 주최한 이번 콘서트에는 최진이·장애경 씨의 노래 공연과 김이정 학생의 기타 연주, 은빛어린이집 원아들의 댄스 공연을 비롯해 세한대 뮤지컬학과 학생들의 뮤지컬, 서재석 씨의 색소폰 및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꾸며졌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주최한 S.P.R 음악동호회는 순수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로 2001년 결성된 S.P.R 1(6인조)과 2010년 결성된 S.P.R 2(5인조)가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