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27일자 제103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화보로 보는 주간소식>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소식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좋았
다. 하지만 사진설명이 길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 <김동완 의원·시민사회 의견 ‘충돌’> 보도 이후 김동완 시장과 시장상인, 당진시,
시민 등의 입장을 반영해야 한다.
- 사회면에 기사가 부족하다. 지역의 다양한 사회단체가 지면에 반영돼야 한다.
- 편집 이전 사진을 미리 확보해 편집에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 한다.
- 이번 호 문화면에서는 가을이 느껴지는 사진이 게재돼 좋았다.
- 다문화 축제에서 다문화 가정들의 이야기가 들어갔으면 훨씬 생동감이 느껴졌을
것이다.
- 신설상가와 맛집 기사에서 메뉴 혹은 제품 소개뿐만 아니라 취재원의 삶을 담아
야 한다.
- 토론회 발언 정리 등에서 사용되는 서체가 눈에 읽히지 않는다.
정리 한수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