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태양이
언간이
식어가면
곧이어
여름도
막바지랍니다
위대한 여름은
누렇게 피부를 그을린
열매를 창조하고
주렁
주렁
추억을 담은 청포도가
알몸을 드러낼 쯤이면
멀리서
풀바람이
아련히 불어오고
그리움이 연기처럼
피어나면
여름이 떠난 자리에
나 홀로 서서
그리움과 추억에 젖습니다
송규섭 씨는
- 송악읍 오곡리 거주
- 오향농원 경영
- 연세대학교 상임이사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067
8월의 태양이
언간이
식어가면
곧이어
여름도
막바지랍니다
위대한 여름은
누렇게 피부를 그을린
열매를 창조하고
주렁
주렁
추억을 담은 청포도가
알몸을 드러낼 쯤이면
멀리서
풀바람이
아련히 불어오고
그리움이 연기처럼
피어나면
여름이 떠난 자리에
나 홀로 서서
그리움과 추억에 젖습니다
송규섭 씨는
- 송악읍 오곡리 거주
- 오향농원 경영
- 연세대학교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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