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 소속의 당진내포농악보존회(회장 김건환)가 창립기념식을 지난 20일 개최했다.
당진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류종인 당진문화원장과 김건환 당진내포농악보존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이 모여 창립을 축하했다.
당진내포농악보존회는 지난달부터 당진문화원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농악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당진농악의 전통을 찾기 위해 학술 세미나를 계획하고 농악전통 착수대회, 농악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건환 당진내포농악보존회장은 기념식 인사말을 통해 “1970년대 당진 농악은 충남의 으뜸이었다”며 “당진내포농악보존회가 당진 농악 전통성을 잇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에도 앞장서 창립 취지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내포농악보존회원 가입 및 문의는 354/357-236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