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내포농악보존회 창립 발기인대회가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당진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발기인대회에는 류종인 당진문화원장과 김건환 발기위원장을 비롯해 회원들이 모여 창립취지문과 정관을 채택하고 창립총회 및 연습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김건환 발기위원장은 “이번 당진내포농악보존회의 시작으로 농악의 전통성을 복원하겠다”며 “당진농악을 내포문화권의 대표 농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류종인 당진문화원장은 “당진내포농악보존회가 문화원 부설로 창립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당진문화원이 당진 농악 발전에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내포농악보존회원 가입 및 문의는 354/357-236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