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당진 지역 내 복지시설과 협약을 맺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선물나눔 발대식 및 산타잔치를 끝으로 봉사활동을 마쳤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부터 시작해 자매시설 방문, 저소득 가정 선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김미영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자매복지시설에 함께 해 준 현대제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인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봉사활동 일지>

△ 2월 설 맞이 선물나눔 활동

(당진시 저소득가정 선물나눔, 복지시설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전통시장 살리기 ‘시장보기’ 캠페인)

△ 4월 자매복지시설 확대 발대식

(11개→24개 시설 확대, 생활용품·떡 제공 활동)

△ 7월 시원한 여름나기 활동

(자매시설 방문 여름나기 봉사활동 전개, 여름이불·선풍기 등 선물)

△ 9월 추석 맞이 선물나눔 활동

(당진시 저소득가정 선물 나눔, 복지시설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송편만들기, 전통시장 살리기 시장보기 캠페인)

△ 10월 복지인과 봉사단 어울림 축제

(당진시 복지인과 현대제철 봉사단과 함께하는 어울림 체육대회,

복지인기념품·식사 지원)

△ 11월 사과 제공

(당진시 과수농가 지원 ‘사과따기’활동 후 자매복지시설에 120박스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