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역 아동 41명과 함께 한 ‘H 사이언스 아카데미’ 1박 2일 캠프를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현대제철이 후원하고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가 주관했으며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재)소암스페이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캠프에는 샬롬지역아동센터와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주말행복배움터 ‘책 읽어 주는 토요일’에 함께한 아동이 참석했다. 캠프는 망원경의 원리에 대해 배우고 직접 망원경을 조작해 본 뒤 천문대에서 천체 관측, 별자리 찾기 등으로 구성됐다.
조오상 사복지사는 “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돼 좋았다”며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는 겨울방학이 된 것 같다 보람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