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대치리(이장 김재균) 주민들이 지난 9일 장승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대치리 주민들은 악귀를 쫒고 지역공동체의 안녕을 빌며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고 매년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김재균 이장은 “장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로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라며 “이런 전통행사들이 점차 사라지거나 축소돼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479

면천면 대치리(이장 김재균) 주민들이 지난 9일 장승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대치리 주민들은 악귀를 쫒고 지역공동체의 안녕을 빌며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고 매년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김재균 이장은 “장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로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라며 “이런 전통행사들이 점차 사라지거나 축소돼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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