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향교 춘기석전대제
▲ ▲면천향교 춘기석전대제

당진향교(전교 장남순)와 면천향교(전교 한기창)이 춘기석전대제를 지난 16일 지냈다.

이번 춘기석전대제는 공자 탄강(誕降) 2567주년을 기념해 봉행했다.

당진향교 춘기석전대제는 초헌관에 장남순 전교가, 아헌관에는 정덕영 유도회 당진시지부장, 종헌관에는 정익환 유도회 대호지면지회장이 참여했다.

또한 면천향교 춘기석전대제에는 초헌관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아헌관에는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이 종헌관에는 심재진 당진시 교육지원청장이 맡았다.

한편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先聖)과 선현(先賢) 25명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당진향교와 면천향교는 해마다 봄과 가을(음력 2월과 8월)에 석전 제향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