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향교(전교 장남순)와 면천향교(전교 한기창)가 공자 탄강(誕降) 2568년 춘기석전대제를 지난 1일 봉행했다.
당진향교 춘기석전대제는 초헌관에 장남순 전교가, 아헌관에는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이, 종헌관에는 정덕영 당진향교 유도회지부회장이 참여했다.
또한 면천향교 춘기석전대제에는 초헌관에 어기구 국회의원이, 아헌관에는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종헌관에는 황선숙 당진시의회 의원이 맡았다.
한편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先聖)과 선현(先賢) 25명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당진향교와 면천향교는 해마다 봄과 가을(음력 2월과 8월)에 석전 제향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