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당진군지회, 고철등 재활용품 3천여톤 모아
【종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지난 12월 15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줁98 충남도 부녀새마을 종합평가대회에서 ‘숨은 자원모으기’ 최우수지회로 선정되어 상패와 부상 2백만원을 받았다.
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오연섭)와 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희)의 적극적인 협조로 당진군지회는 98년 한해 동안 고철 등 재활용품 수거판매실적에서 2위권인 공주시, 연기군을 커다란 물량차이로 따돌리고 최우수 지회로 선정됐다.
한국자원재생공사와 한보·환영철강 등에 직접 판매된 계근실적으로 시·군 실적의 기준을 정했던 이번 평가대회에서 당진군은 1천2백여건에 3천여톤이 집계되어 새마을지도자와 주민들이 1년 동안 애써온 보람의 결과가 최고의 영광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새마을지회는 어려운 경제난국을 맞아 귀한 자원의 재활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올 한해 동안 범군민차원으로 대대적인 숨은 자원모으기 사업을 추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