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2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한부모가정, 100세를 넘긴 노인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영호)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2곳을 방문해 각각 20만 원씩 모두 44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지난 8일에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가 저소득 가정 20곳에 쌀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3일에는 (주)SK이앤디를 운영하고 있는 서길원 대표가 당진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주)청강유통 천안수 대표도 5000만 원 상당의 냉동전어 500상자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당진시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기부물품은 당진시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장애인가정, 당진시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