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용인 에버랜드를 지난 5일 방문했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용인 에버랜드를 지난 5일 방문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5일 용인에버랜드를 찾았다.

이날 청소년들은 동물과 식물을 관찰하며 조경사와 사육사의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식물 관람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과 소중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간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면서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재충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영숙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