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호시문학회(회장 곽재욱)의 16번째 문집 <그리움의 언덕에 기대어>가 출간됐다.
지난달 25일 연호시문학회는 소들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 및 시화전을 가졌다. 16번째 문집에는 연호시문학회 13명 회원들의 신작시가 실려 있다.
곽재욱 회장은 “연호시문학회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해마다 시집을 출간하고 있다”며 “문학에 대한 회원들의 열정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문집을 통해 회원들의 감성이 열정으로 꽃 피어지길 기대한다”면서 “또한 문집을 출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당진시에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