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당진향교 유림회관에서 도덕성회복 윤리선양대회가 열렸다.
▲ 지난 1일 당진향교 유림회관에서 도덕성회복 윤리선양대회가 열렸다.

당진향교유도회지부가 도덕성회복 윤리선양대회를 지난 1일 당진향교 유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유교인의 인생관과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건양대학교 김문준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정덕영 대회장은 “현대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잘못된 일은 기성세대의 잘못”이라며 “유교정신을 바탕으로 인의예지를 갖출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림들 모두 화합해 유교진흥발전 노력에 힘쓸 것”이라면서 “유림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윤리와 도덕이 공존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