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회 1위해 3월말 전국대회 출전
합도초등학교 양궁부가시 충남을 제패해 3월말 전국대회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합도초
양궁부는 지난달 24일 홍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양궁대회에서
30mm 개인 1위와 함께 종합1위를 차지했다.
이날 합도초 선수단은 6학년 백종민 학생이 30mm에서 328점(360점 만점)을 기록하며 이부
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종합전적에서 1위를 차지해 충남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도내에서 전력이 팽팽한 5개 초등학교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합도초 양궁부는 지난해
대표팀인 홍성의 홍동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해 양궁쪾학교관계자와 지역주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번 대표팀 선발은 지난해 11월 이미정 코치로 교체된 뒤 불과 3개월여만에 거머쥔 영광
이어서 합도초 양궁부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해주고 있다.
전국대회는 오는 3월 30일부터 3일간 경북 예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