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1위, 개인전 2쪾3위 차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25회 소년스포츠 충남예선대회에서 합도초등학교(교장 윤기순) 양궁부가 다시 단체전 1위를 탈환했다.

그러나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위의 기대를 모았던 백종민 선수는 종반부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연무선수에게 아깝게 2점차로 져 2위에 그쳤다.

백선수와 오근식 선수는 개인 20m 경기와 30m 경기, 개인종합에서도 모두 2위ㆍ3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순위에 올라 오는 5월말 전국체전에 충남을 대표해 출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