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진로체험박람회를 지난달 23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 당진교육지원청이 진로체험박람회를 지난달 23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당진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2018년 온마을과 함께하는 꿈길잡이 당진 진로체험 박람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진로체험 박람회는 지역사회와 대학교, 기업, 청소년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약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사업인 독서樂서,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의 미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 신성대학교의 유치원 교사 체험과 은석도예의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진로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한편 당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지역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지역사회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체험처-학교 간 매칭 및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상시 운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