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체험꾸러미를 만들어 지난 24일 전달했다.
체험꾸러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아동들이 집에서 지역 문화재를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체험꾸러미에는 짚풀공예 체험 꾸러미, 가족 깃발 만들기 키트, 솟대만들기 키트, 스크레치북, 기지시줄다리기 워크북, 기념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4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에서는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 복장을 한 채 시민 40명에게 체험꾸러미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