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자 247번이 발생하면서 고대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자 지난 17일 당진문화원은 운영하던 문화학교 강좌를 휴강시켰다.

이어 당진문화원과 당진문화원이 수탁 운영하는 당진생활문화센터 모두 코로나19 감염세가 안정될 때까지 휴관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번 집단 감염 여파로 당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57명으로 늘어났으며, 1418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외에도 접촉자 173명 및 해외입국자 64명이 격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