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줄이기 범군민 다짐대회 열려
당진경찰서(서장 김성훈)는 지난 3월29일 각종 기관단체 및 운수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범군민 다짐대회 및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당진군 김봉환 자치행정과장이 감사장을 받았으며 송산파출소의 김봉준 경장과 손인우씨 등 모범운전자 4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김성훈 서장은 대회사에서 “올해는 교통사망사고를 반으로 줄이는 해로 정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전체 참석자를 대신해 당진경찰서 이영만 순경과 김지현 순경이 다짐문을 낭독했으며 참석자들은 대회를 마친 후 싸이카와 순찰자를 앞세우고 시내구간을 돌며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올 1년동안 교통사고를 반으로 줄인다는 목표하에 노인들에게 1천3백여개의 야광지팡이를 제작해 군내 경로당에 보급하고 인도 확보를 위해 총 연장 117㎞에 이르는 갓길을 정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