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우강 40대 부부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우강면에 사는 이아무개(45세)씨와 이씨의 부인 김아무개(43세)씨를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3년전인 지난 98년 같은 면 송산리에 사는 박아무개씨에게 대출보증을 서주면 이자등을 변제해준다고 약속하고서도 대출 후 이를 갚지않고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 6월 대호지면 출포리 이아무개씨의 조파모판 200여개 235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세차례에 걸쳐 520만원 상당의 모판을 훔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