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개관 9주년을 맞아 지난달 15일부터 24일까지 기간을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훈훈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희망은 나누GO!, 행복은 채우GO! 사랑나눔행사’는 복지관과 함께하는 이용자 및 봉사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복지관 모든 직원이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양념장과 식료품 키트 300세트를 직접 준비해 사례관리 대상자와 후원자, 자원봉사자, 협력기관에게 전달했다.
이명철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도 온정을 전해주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