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가 지난달 26일 당진 푸른병원 사거리 앞에서 진행됐다.
▲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가 지난달 26일 당진 푸른병원 사거리 앞에서 진행됐다.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가 지난달 26일 당진 푸른병원 사거리 앞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청소년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이 진행된 푸른병원 사거리는 차량 통행량에 비해 도로가 좁고 운전자의 안전불이행으로 접촉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보행자우선도로 교통법 안내를 위한 ‘횡단보도 앞 우회전 시 일단 멈춤’과 보행자의 신호를 운전자가 알 수 있는 ‘잠깐! 건널 땐 아이언맨처럼 정지 신호를 표시해요’, 운전자의 보행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입니다’ 3가지 표어를 중점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더불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를 통해 교통안전실천봉사단의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