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가 지난달 26일 당진 푸른병원 사거리 앞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청소년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이 진행된 푸른병원 사거리는 차량 통행량에 비해 도로가 좁고 운전자의 안전불이행으로 접촉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보행자우선도로 교통법 안내를 위한 ‘횡단보도 앞 우회전 시 일단 멈춤’과 보행자의 신호를 운전자가 알 수 있는 ‘잠깐! 건널 땐 아이언맨처럼 정지 신호를 표시해요’, 운전자의 보행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입니다’ 3가지 표어를 중점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더불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를 통해 교통안전실천봉사단의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