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체납세금의 징수를 위해 체납자에 대한 신용정보 자료제공과 직장인 급여 압류예고 등을 실시한다.

군은 지방세를 체납한 311명의 직장인에 대하여 채권 압류를 추진하고 있다.

군이 파악한 체납자 현황에 의하면 311명의 직장인이 모두 1억8천500여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이들의 급여를 압류하는 등 강제 징수에 나선 것이다.

이와함께 고액 체납자 45명에 대하여는 신용정보자료를 제공키로 하고 예고문을 발송하는 한편, 부동산 공매대상 물건을 선별해 강제 징수를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