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대행 원종돈)이 대설과 결빙으로 인한 동절기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상습 결빙구간 43개소에 제설함을 설치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방재단원들은 제설함에 친환경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를 비치했다. 제설함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비치 후, 수거해서 다시 12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놓을 예정이다.
원종돈 단장대행은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재해, 재난 예방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5962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대행 원종돈)이 대설과 결빙으로 인한 동절기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상습 결빙구간 43개소에 제설함을 설치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방재단원들은 제설함에 친환경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를 비치했다. 제설함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비치 후, 수거해서 다시 12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놓을 예정이다.
원종돈 단장대행은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재해, 재난 예방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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